내친구가 알려준 조건만남후기

 

재 친구얘기입니다. 1인칭관점으로 쓰겠습니다.
————————————————————————-
인터넷카페로 알게된 동갑짜리여자애랑 조건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홍대에서 만나기로함 9시에 KFC앞에서 만났다.

그리고 바로 모텔로 ㄱㄱ함.

10만원줬다. 모텔비내가 4만원내고. 하루동안같이있었다.

여튼 여자얼굴은 얼굴 B급 몸매는 A컵 남자였다……. 키는 155cm에 몸무게 40kg

모텔로 들가서 바로 벗고 햇지. 몸은 애기인데 털은 있더라고…………………….

그래서 흥분서로 시켜주고

막 내 젖꽂지를 막 빨더라고 기분이 좀 묘햇다.

근데 애가 웃긴게 키스는 안해주더라……………………………

어쩄든 처음에는 콘돔끼고 하래………….. 그래서 OK하고 콘돔끼고하는데 느낌안나더라….

그래서 나 느낌한난다고………. 노콘안되냐고 하니까…………..

그렇게 하잔다………….

그래서 한 30분하고 현자탐왓다…………….

끝ㅋ 2번은 안해주더라